• 맑음동두천 4.0℃
  • 맑음강릉 7.4℃
  • 맑음서울 5.4℃
  • 맑음충주 1.7℃
  • 맑음서산 1.9℃
  • 맑음청주 6.9℃
  • 맑음대전 5.9℃
  • 맑음추풍령 4.6℃
  • 맑음대구 7.5℃
  • 맑음울산 7.5℃
  • 맑음광주 6.7℃
  • 맑음부산 8.4℃
  • 맑음고창 4.1℃
  • 맑음홍성(예) 4.6℃
  • 맑음제주 8.1℃
  • 맑음고산 7.9℃
  • 맑음강화 3.1℃
  • 맑음제천 0.1℃
  • 맑음보은 3.1℃
  • 맑음천안 4.9℃
  • 맑음보령 1.3℃
  • 맑음부여 4.6℃
  • 맑음금산 3.1℃
  • 맑음강진군 5.9℃
  • 맑음경주시 3.3℃
  • 맑음거제 7.5℃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콩' 재배 농가, 농작물재해보험 가입하세요

이상기후 자연재해 위험 대비

  • 웹출고시간2025.06.11 17:27:49
  • 최종수정2025.06.11 17:27:48
[충북일보] NH농협손해보험 충북총국(총국장 이남희)은 지난 9일부터 오는 7월 18일까지 '농작물재해보험 콩'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예측할 수 없는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보상하기 위한 보험이다. 안정적인 농가경영에 필수 안전장치임에도 지난해 충북지역 콩 농가의 가입률은 면적기준 27.7%(전국 가입율 59.4%)로 저조한 편이다.

올해부터는 가격 하락을 보장하는 농업수입안정보험의 콩 품목 사업 지역이 전국으로 확대됐으며 '논타작물재배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콩으로 전환된 농지도 가입이 가능하다.

보험료는 정부와 시군구에서 지원하고 있어 실제 농가는 보험료의 7.5~15%(수입안정은 15%)만 부담하면 된다. 충북 65개 지역 농·축협에서 상담 후 가입이 가능하다.

이남희 총국장은 "이상기후로 자연재해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농작물재해보험의 가입 필요성이 높아졌다"며 "안정적인 영농을 위해 농가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성지연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