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6.2℃
  • 맑음강릉 26.3℃
  • 맑음서울 27.2℃
  • 구름많음충주 25.0℃
  • 구름많음서산 24.8℃
  • 흐림청주 25.3℃
  • 박무대전 23.9℃
  • 구름많음추풍령 23.1℃
  • 구름많음대구 25.8℃
  • 구름많음울산 25.5℃
  • 구름많음광주 25.7℃
  • 흐림부산 24.7℃
  • 구름많음고창 25.0℃
  • 구름많음홍성(예) 24.2℃
  • 구름많음제주 23.4℃
  • 구름많음고산 23.1℃
  • 맑음강화 25.3℃
  • 맑음제천 23.5℃
  • 구름많음보은 23.2℃
  • 구름많음천안 23.8℃
  • 구름많음보령 23.8℃
  • 흐림부여 23.2℃
  • 흐림금산 22.6℃
  • 맑음강진군 26.3℃
  • 맑음경주시 27.1℃
  • 구름많음거제 24.0℃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5.04.21 15:48:03
  • 최종수정2025.04.21 15:48:03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청주시가 21일 오송호수공원 일대에서 펫티켓 캠페인을 펼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청주시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해 21일 오송호수공원 일대에서 반려견 안전조치 강화 및 펫티켓에 대한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반려견 목줄 미착용, 배설물 미처리 등 기본 수칙을 지키지 않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이에 따른 시민 불편과 민원이 계속 발생해 추진하게 됐다.

시는 반려견 외출 시 목줄 길이 2m 이내 유지 및 배설물 처리에 관한 현수막을 공원 내에 게시하고 공원 이용객을 대상으로 직접 대면 홍보에 나섰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 배려하며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 문화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반려견 목줄 미착용 적발 시 최대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배설물 미처리 적발 시 최대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 김정하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