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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청 본관, 그림책 정원이 되다

'그림책 정원 1937' 시범운영 본격 추진

  • 웹출고시간2025.04.13 15:32:48
  • 최종수정2025.04.13 15:32:48
[충북일보] 충북도는 지난 11일 도청 본관을 도민 문화공간으로 되돌리는 '그림책 정원 1937' 운영 개방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그림책 정원 1937'은 도청 본관 복합문화공간 조성 사업의 시범 프로그램이다. 오는 7월 본격적인 리모델링 공사에 앞서 본관 1층 유휴공간을 활용해 그림책을 주제로 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4월부터 7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1937년 도민의 성금으로 건립된 도청 본관을 단순한 행정공간이 아닌 '도민의 문화공간'으로 다시 돌려드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충북도는 그림책이라는 매개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본관 공간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그림책 정원 1937'은 △국내외 팝업북 전시 △그림책 열람과 휴게 공간 △가족 체험형 프로그램 △AI를 활용한 그림책 창작소 △도청 정원을 활용한 그림책 피크닉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다. / 성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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