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0.6℃
  • 맑음강릉 4.8℃
  • 맑음서울 1.3℃
  • 맑음충주 0.7℃
  • 맑음서산 4.2℃
  • 맑음청주 4.0℃
  • 맑음대전 2.7℃
  • 맑음추풍령 3.5℃
  • 구름조금대구 6.5℃
  • 흐림울산 8.0℃
  • 구름조금광주 6.4℃
  • 구름많음부산 8.9℃
  • 맑음고창 4.6℃
  • 맑음홍성(예) 4.1℃
  • 구름조금제주 11.2℃
  • 맑음고산 11.2℃
  • 맑음강화 1.5℃
  • 맑음제천 -1.6℃
  • 맑음보은 -0.5℃
  • 맑음천안 0.9℃
  • 맑음보령 1.8℃
  • 맑음부여 -0.9℃
  • 맑음금산 1.1℃
  • 구름조금강진군 7.8℃
  • 구름많음경주시 7.1℃
  • 구름많음거제 9.3℃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주시 팀장급 공무원, 성 비위 혐의로 경찰 수사…직위해제

경기경찰청서 수사 통보 받아 "수사 결과에 따라 징계 결정"

  • 웹출고시간2025.03.19 16:32:42
  • 최종수정2025.03.19 16:32:42
[충북일보] 충주시는 성 비위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소속 팀장 A씨를 직위해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경기경찰청으로부터 A씨에 대한 수사 개시 사실을 알리는 공문을 받았으며, 이에 따라 전날 즉시 A씨를 직위해제하고 업무에서 배제했다.

A씨는 충주 외 다른 지역에서 성매매를 한 혐의로 입건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시는 구체적인 혐의 내용에 대해서는 확인을 거부했다.

현재 A씨는 이달 말까지 휴가를 내고 출근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시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수사 초기 단계인 만큼 상세한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며 "앞으로 진행될 수사 결과에 따라 징계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무원 징계 규정에 따르면 성매매 혐의로 기소될 경우 정직 이상의 중징계를 받을 수 있으며, 혐의가 확정될 경우 보다 엄중한 처분이 내려질 수 있다.

충주 / 윤호노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