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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마지막 가시는 길

조문객 40만명 연신 "사랑합니다"…유족들 눈물 흩뿌려

  • 웹출고시간2009.05.29 15:50:37
  • 최종수정2013.08.04 00:44:01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결식을 하루 앞둔 28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 분향소에 노 전 대통령의 사진과 유언을 새긴 대리석이 세워져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민장 발인이 엄수된 29일 오전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빈소가 마련된 경남 김해 봉하마을 분향소에서 한 추모객이 든 조화가 盧 전 대통령의 마지막 길을 기다리고 있다.

ⓒ 뉴시스

故 노무현 전 대통령국민장의 발인식이 엄수된 29일 새벽 경남 김해 봉하마을 빈소에서 노 전 대통령의 영정이 옮겨지고 있다.

ⓒ 뉴시스

故 노무현 전 대통령국민장의 발인이 엄수된 29일 새벽 빈소가 마련된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운구행렬을 보러 온 조문객들이 운구차에 노란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 뉴시스

故 노무현 전 대통령국민장의 발인이 엄수된 29일 새벽 빈소가 마련된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조문객들이 운구차량 앞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 뉴시스

故 노무현 전 대통령국민장의 발인이 엄수된 29일 새벽 빈소가 마련된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명계남씨가 운구행렬을 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 뉴시스

29일 오전 한 시민이 故 노무현 前 대통령의 영정 앞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 AP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결식이 열린 29일 국회의사당에 조기가 걸려 있다.

ⓒ 뉴시스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결식이 열린 29일 여의도 공원에 조기가 걸려 있다.

ⓒ 뉴시스

29일 오전 서울 경복궁에서 故 노무현 전 대통령 국민장 영결식이 거행되고 있다.

ⓒ 뉴시스

29일 오전 서울 경복궁에서 열린 故 노무현 전 대통령 국민장 영결식에서 권양숙 여사 및 유가족들이 입장하고 있다.

ⓒ 뉴시스

9일 故 노무현 전 대통령 국민장 영결식이 서울 경복궁앞 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이명박 대통령 내외(왼쪽), 김영삼, 김대중 전 대통령이 묵념을 올리고 있다.

ⓒ AP

29일 오전 서울 경복궁의 故 노무현 前 대통령 영결식장에서 이명박 대통령 내외가 헌화하러 가는 도중 '이 대통령은 사과하라'며 소리지르던 백원우 민주당 의원이 경호원들에 의해 입막음을 당하며 제지당하고 있다.

ⓒ AP

29일 영결식을 마친 뒤 故 노무현 전 대통령 노제가 29일 서울광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 뉴시스

故 노무현 전 대통령 국민장 영결식이 열린 29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노제를 마친 장의 행렬이 서울역을 향하고 있다. 뒤로는 청와대가 보이고 있다.

ⓒ 뉴시스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운구행렬이 29일 오전 경복궁에서 영결식을 마친뒤 광화문을 지나 노제가 열리는 서울광장으로 향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29일 오전 서울 경복궁에서 영결식을 마치고 오후에 시청에서 노제를 지낸 故 노무현 前 대통령 운구행렬이 수많은 추모인파 사이를 지나 서울역 분향소로 향하고 있다.

ⓒ AP

29일 오전 서울 경복궁에서 영결식을 마치고 오후에 시청에서 노제를 지낸 故 노무현 前 대통령 운구행렬이 수많은 추모인파 사이를 지나 서울역 분향소로 향하고 있다.

ⓒ 뉴시스

29일 종로구 경복궁 흥례문 앞에서 열린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이 끝난뒤 광화문 한 건물에서 시민들이 지나는 운구행렬을 지켜보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29일 종로구 경복궁 흥례문 앞에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이 끝난뒤 운구행렬이 참석자들이 뒤따르는 가운데 광화문 거리를 지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29일 오후 故 노무현대통령의 유해가 화장 될 경기 수원 연화장으로 많은 시민들이 몰려들어 운구행렬을 기다리고 있다.

ⓒ 뉴시스

29일 오후 故 노무현 전 대통령 국민장 영결식을 마친 운구행렬이 경기 수원 연화장에 도착하고 있다.

ⓒ 29일 오후 故 노무현 전 대통령 국민장 영결식을 마친 운구행렬이 경기 수원 연화장에 도착하고 있다.

29일 경기 수원 연화장에서 노 전대통령 부인인 권양숙 여사와 건호씨등 가족들이 노전대통령의 운구행렬을 따라 걷고 있다.

ⓒ 뉴시스

9일 오후 경기도 수원 연화장에서 故 노무현 전 대통령 화장에 앞서 고별식이 열린 가운데 권양숙 여사 등 유족들이 노 전 대통령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29일 오후 영결식을 마친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해가 경기도 수원 연화장에서 화장로로 들어가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29일 경기 수원 연화장에서 노 전대통령의 유해가 승화원에서 화장이 시작되자 노란 리본을 든 조문객들이 오열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29일 오후 수원 연화장에서 화장을 마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골함을 아들 노건호씨가 든 채 봉하마을로 향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아들 건호씨가 30일 새벽 노 전 대통령의 유골함을 들고 경남 김해 정토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 뉴시스

故 노무현 대통령의 유골이 30일 새벽 아들 건호씨에 품에 안겨 경남 김해 정토원 수광전으로 옮겨지고 있다.

ⓒ 뉴시스

29일 오후 고(故) 노무현 전(前) 대통령 영결식과 노제를 마친 시민들이 서울광장에모여 노 전 대통령의 추모영상을 보고 있다.

ⓒ 뉴시스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결식과 노제가 거행된 29일 저녁 서울 태평로에는 노란풍선이 시민들의 안타까운 마음을 대신하여 슬픔의 자리를 지키고 있고 중학생들로 구성된 자원봉사 학생들이 쓰레기를 치우고 있다.

ⓒ 뉴시스

고(故) 노무현 전(前) 대통령 국민장 영결식이 치뤄진지 하루가 지난 30일 오전 노제가 열렸던 서울광장이 경찰버스로 둘러싸여 있다.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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