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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4.19 17:30:09
  • 최종수정2022.04.19 17:30:09
[충북일보] 충북 청주 한 야산에서 40대 남성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35분께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정동 것대산에서 4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A씨의 시신은 부패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다.

경찰은 현장에서 지갑 등 유류품을 통해 A씨의 신원을 확인했다.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 확인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계획이다.

/ 임영은기자 dud796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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