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9.3℃
  • 맑음강릉 19.0℃
  • 흐림서울 21.6℃
  • 맑음충주 20.0℃
  • 맑음서산 18.8℃
  • 구름많음청주 23.0℃
  • 맑음대전 20.9℃
  • 맑음추풍령 17.1℃
  • 맑음대구 18.6℃
  • 맑음울산 17.3℃
  • 맑음광주 20.5℃
  • 맑음부산 20.8℃
  • 맑음고창 17.9℃
  • 박무홍성(예) 19.4℃
  • 흐림제주 23.1℃
  • 흐림고산 22.6℃
  • 구름많음강화 18.1℃
  • 구름많음제천 16.3℃
  • 맑음보은 17.6℃
  • 맑음천안 17.7℃
  • 맑음보령 19.1℃
  • 맑음부여 18.4℃
  • 맑음금산 17.1℃
  • 맑음강진군 19.3℃
  • 맑음경주시 15.9℃
  • 맑음거제 19.5℃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허경영 "'1억.com' 등 유튜브 조회 수 급증"

TV 토론회 배제에도 유권자 관심 높아

  • 웹출고시간2022.02.06 13:14:02
  • 최종수정2022.02.06 13:14:02
[충북일보]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캠프는 5일 "이재명, 윤석열, 안철수, 심상정 후보의 4자 토론은 제도권 언론과 지상파가 허경영 후보를 배제시킨 횡포로 불공정한 언론이 불공정한 선거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유권자의 저항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규탄했다.

이와 관련해 허 후보는 "최근 코로나방역으로 국민의 경제적 고통이 한계에 달해, 1억 받는 법(1억.com)을 통해, 각종 공약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노력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비록 제도권 언론과 지상파에서 배제되고 있지만 유튜브와 인터넷 매체, 국민들 입소문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허 후보는 그러면서 "5일에는 국민배당금 통장과 관련해 많은 언론에서 보도됐다"며 "국민배당금과 긴급재난지원금 내역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이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허경영tv 등 유튜브는 물론, 관련 기사 조회 수가 급증하고 있는 것을 염두에 둔 발언이다.

한편, 허 후보 관련 유튜브에서는 최근 전쟁고아로 보낸 허 후보의 어린 시절과 성장 과정, 삼성 창업자 이병철과의 운명적 만남, 박정희 대통령 비선 보좌역, 월남전 참전 및 한국판 페스탈로치로 고아 돕기 등을 다루고 있다. 서울 / 김동민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