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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영웅 전 충북도의원 옥천군의원 출마 선언

교육활성화와 지역소멸 극복을 위해 출마결심

  • 웹출고시간2022.01.06 11:32:21
  • 최종수정2022.01.06 11:32:21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박영웅(61·사진) 전 충북도의원이 오는 6월 실시하는 지방선거에서 옥천군의원(옥천읍 가선거구) 출마를 6일 선언했다.

박 전 도의원은 이날 "복지확대, 자치분권의 가치를 표방하며 옥천교육의 활성화만이 옥천의 미래가 있는 등 옥천교육공화국 건설을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지역청소년이 군민으로 연결되는 교육의 일관체제를 만들어 학생이 행복한 지역이 되도록 하겠다"며 "지역을 떠나는 가장 큰 이유는 교육과 좋은 일자리, 문화로 보는데 그것이 융합되는 지역정주 권 확보가 옥천의 미래가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옥천고등학교와 한남대학교를 졸업한 박 전 도의원(2006∼2010년)은 지역에서 이원새마을금고 이사장, 옥천여중 등 학교운영위원, 옥천살림협동조합 이사, 옥천행복교육네트워크위원, 주민자치협의회회장, 다문화가족센터 운영위원, 순환경제공동체이사 등을 역임했다.

이로써 더불어민주당 옥천읍 출마예상자는 임만재 옥천군의장, 이용수 옥천군의회 행정운영위원장, 이의순 군 의원, 이병우 씨 등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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