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단양유치원, 교육과정 설명회 개최

교육과정 설명회 영상과 키즈노트 각 가정에 배부

  • 웹출고시간2021.03.28 14:31:37
  • 최종수정2021.03.28 14:31:37

단양유치원 원생과 학부모가 배부된 안내책자를 꼼꼼히 살피고 있다.

ⓒ 단양유치원
[충북일보] 단양유치원이 지난 26일 '2021학년도 교육과정 설명회'를 안내책자 및 영상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했다.

단양유치원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교육과정 설명회 영상을 제작해 키즈노트와 학교 홈페이지에 탑재했고 안내책자는 가정으로 배부했다.

영상 및 안내책자는 단양유치원 내에서 이뤄지는 교육(음악교육, 전통 문화 교육, 창의·인성교육 등)에 대한 소개와 재원생들의 활동 모습을 담았다.

특히 가수 이용복의 '어린시절'을 배경음악으로 삽입해 학부모로부터 자신의 옛날 그 시절까지 추억할 수 있도록 했다.

영상을 시청한 한 학부모는 "코로나19로 인해 유치원을 가보지 못해 아쉬웠으나 동영상과 안내책자를 통해 단양유치원에서 이뤄지는 교육과정에 대해 자세히 들을 기회가 생겨 좋았다"고 밝혔다.

오세화 원장은 "올 한해 유아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놀이를 할 수 있는 놀이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놀이 환경 개선에 힘쓸 것"이라며 "유아와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고 신뢰할 수 있는 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단양 / 이형수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임용환 충북경찰청장

[충북일보] 자치경찰제 시행·국가수사본부 창설 등 경찰개혁이 가속화하고 있다. 경찰조직은 변화의 기로에 놓였다. 현재 충북지역에서는 자치경찰제 시행을 앞두고 다소 시끄러운 모양새다. 경찰개혁 원년을 맞아 고향에서 충북경찰의 수장을 맡고 있는 임용환(57·경찰대 3기) 충북경찰청장을 만나 소회를 들어봤다. ◇고향으로 금의환향한 지 8개월여가 흘렀다. 소회는. -도민들께서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을 때 안타깝고 무거운 마음으로 부임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취임 8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경찰생활을 시작한 충북에서 치안책임자로서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에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다. 사명감과 책임감도 많이 느낀다. 충북은 현재 여러 지표상 안정적 치안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체감안전도 조사와 치안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다. 외부청렴도 조사에서도 전국 시·도경찰청 중 1위를 달성했다. 높은 질서의식을 바탕으로 경찰활동에 적극 협조해주는 도민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치안책임자로서 늘 감사하다. ◇직원들의 이름과 얼굴을 외우는 것으로 유명하다. 어디까지 외웠고, 이유는. -동료직원들과 소중한 인연을 기억하기 위해 이름을 외우려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