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주 성남초 김선우, 초중고 육상대회 1위 오르다

제1회 초중고교 학년별 육상대회 4학년부 우승

  • 웹출고시간2020.10.29 10:47:07
  • 최종수정2020.10.29 10:47:07

충주 성남초등학교 김선우(가운데) 학생이 제1회 초·중·고등학교 학년별 육상경기대회에서 4학년부 1위를 차지한 뒤 화이팅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충주 성남초등학교 김선우 학생이 최근 보은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1회 초·중·고등학교 학년별 육상경기대회에서 4학년부 1위를 차지했다.

그동안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각종 대회가 취소된 가운데 위기 단계가 1단계로 내려감에 따라 초등부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된 보은대회에서 이룬 뜻깊은 성과다.

이번 대회 우승의 의미는 코로나19로 학교에서 단체 운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성실하고 지속적인 개인 훈련에 매진한 결과 달성한 것이어서 더욱 값진 우승이라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한미자 교장은 "만약 올해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았다면 김선우 어린이는 충북소년체전이나 전국소년체전에서도 입상을 할 가능성이 매우 큰 선수"라며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성실한 선수"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충주 / 윤호노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방사광가속기 건립비 확보 등 현안 해결 주력"

[충북일보] 박문희(사진) 충북도의회 의장은 차세대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건립을 위한 국비 확보,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등 충북이 당면한 현안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집행부와 공조하겠다고 강조했다. 오는 8일 취임 100일을 맞은 박 의장은 "의장에 취임한 이후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생산적인 의회'를 만들기 위해 도민 행복과 지역발전을 최우선 신조로 삼고 숨 가쁘게 달려왔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 아래 정책을 만들고, 예산이 담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 의장은 11대 후반기 의회가 중점을 두고 할 과제로 △도정 현안사업 적극 지원 △피부 체감형 정책 추진 △조속한 (가칭)환경위원회 신설을 꼽았다. 박 의장은 "충북선철도 고속화사업, KTX 오송역·청주공항 활성화 사업, 차세대 다목적 방사광 가속기 국비확보 등 국가 정책에 반영할 사업은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하고 국비확보를 위해 도와 공조하겠다"고 피력했다. 박 의장은 청주공항 활성화와 관련, 거점항공사인 에어로케이의 항공운항증명(AOC)의 발급 지연 문제를 언급하며 "청주공항이 중부권 대표 공항 시대를 열도록 도와 공동 대응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