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9.03.28 17:13:13
  • 최종수정2019.03.28 17:13:13

세종 스마트시티 조성 총괄책임자인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 카이스트
[충북일보=세종] 국토교통부는 28일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로 지정된 세종시(5-1생활권)와 부산(에코델타시티)에서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최근 두 지역에서 각각 사업 추진단을 출범한 데 이어 오늘 사무소 문도 열었다"고 밝혔다.

세종시추진단 사무소는 어진동 행복도시 LH 홍보관 별관 1층에 마련됐다.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로 지정된 세종시 5-1생활권에서 혁신 서비스가 제공될 7가지 분야.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이날 열린 세종사무소 개소식에는 정재승 총괄책임자(카이스트 교수)와 국토교통부·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세종시청·한국수자원공사· LH(한국토지주택공사) 등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세종 / 최준호 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수갑 충북대 총장

[충북일보] 충북에서 태어나 충북에서 공부하고, 모교의 총장까지 역임한다면 얼마나 행복한 일일까. 김수갑 충북대학교 총장은 괴산 출신으로 모교를 졸업한 첫 동문 총장이다. 김 총장이 26일부터 캐나다 토론토 지역으로 해외출장을 떠난다. 세계 유수의 대학을 둘러보고, 충북대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서다. 출장에 앞서 본보 취재진을 만난 김 총장은 취임 7개월의 총장답지 않게 명쾌하고 논리적인 답변과 함께 충북대의 미래를 향한 비전을 쏟아놓았다. ◇취임 7개월이 지났다. 어떻게 보냈나 "참 빨리 지나갔다. 취임 이후 그동안 학교의 여러 현안들을 파악하고 새로운 비전과 발전방안을 수립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대내·외적으로 당면한 문제들을 체감하면서 학내 구성원들과 소통을 통해 대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전략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무엇보다 정부와 국회, 지자체 등 유관기관들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힘썼다." ◇동문 출신 첫 모교 총장 어떤 의미를 갖고 있나 "동문 출신 최초의 총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겨준 것에 대해 굉장히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구성원들과 동문들의 도움이 있어 가능했다. 그만큼 부담감과 책임감도 따르는 게 사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