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2℃
  • 맑음강릉 5.8℃
  • 맑음서울 3.1℃
  • 맑음충주 2.6℃
  • 맑음서산 0.3℃
  • 맑음청주 3.5℃
  • 맑음대전 2.9℃
  • 맑음추풍령 3.1℃
  • 맑음대구 6.4℃
  • 맑음울산 6.0℃
  • 맑음광주 4.0℃
  • 맑음부산 7.8℃
  • 흐림고창 3.1℃
  • 맑음홍성(예) 2.8℃
  • 구름많음제주 8.0℃
  • 구름많음고산 7.5℃
  • 맑음강화 0.6℃
  • 맑음제천 0.2℃
  • 맑음보은 0.5℃
  • 맑음천안 2.4℃
  • 맑음보령 1.2℃
  • 맑음부여 3.2℃
  • 맑음금산 2.8℃
  • 맑음강진군 4.2℃
  • 맑음경주시 6.3℃
  • 맑음거제 6.8℃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주 신천지 교회, '담벼락 그리기' 봉사활동 호응

문화동, 지현동에 이어 교현동에서 실시

  • 웹출고시간2016.05.15 14:28:16
  • 최종수정2016.05.15 14:28:16

지난2012년부터 충주 신천지 교회가 추진해온 '담벼락 그리기' 봉사활동이 호응을 얻고 있다.

[충북일보=충주] 지난2012년부터 충주 신천지 교회가 추진해온 '담벼락 그리기' 봉사활동이 호응을 얻고 있다.

그동안 교회는 문화동과 지현동에 '동화마을 담벼락 그리기'를 실시, 어둡고 삭막한 도로를 환하게 밝히고 생기를 줘 충주의 명소로 자리매김 했다.

이번 '교현동 벽화 그리기'는 지난 4월 22일~5월 12일에 걸쳐 진행됐다.

이날 베트남전 참전용사와 외국인 근로자들도 참여해 아름다운 고장 '충주'를 만들고자 하는 마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처음 시작할 때는 부담스러워하고 달갑게 여기지 않았던 시민들이 이제는 순수 자원 봉사에 감동해 동참한 것이다.

이날 담벼락 주인은 "이사가도 못 잊을 집으로 만들어 줬다"며 고마워했고, 이웃집 할아버지는 "봉사자들의 마음이 예뻐 점심을 대접하고 싶다"며 식사를 대접했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들은 신천지 봉사단의 한글교실 회원으로 "아름다운 충주 가꾸기로 그동안의 고마움을 표현 할 수 있어 즐겁다"고 말했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