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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9.11 16:35:51
  • 최종수정2017.09.11 16:35:51

신한은행(은행장 위성호)이 지난 8일 이시종 지사를 찾아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충북일보] 신한은행(은행장 위성호)이 9월과 10월 충북에서 개최되는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제98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보탰다.

신한은행은 양 체전 성공 개최 후원금 1억원을 이시종 지사를 찾아 전달했다.

지난 8일 전달된 후원금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전국체육대회 개회식 당일 참석하는 시도 선수단 및 관람객 등에 제공할 편의물품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위성호 신한은행장은 "13년 만에 개최되는 체전에 성공개최에 힘을 보탤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다시 한 번 체전 성공개최를 기원했다.

제37회 전국장애인체전 개회식은 주 개최지인 충주시 종합운동장에서 '생명중심 충북에서 세계중심 한국으로'주제로 오는 9월 15일 오후 6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은 같은 장소에서 10월 20일 오후 4시 50분부터 개최될 예정이다.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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