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7.09.12 09:13:34
  • 최종수정2017.09.12 09:13:34
[충북일보] 충북학생교육문화원이 오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34일간 전국체전대비 사전 점검 및 대회 개최로 청주시 내덕동에 있는 충북학생수영장을 임시 휴장한다.

전국체전기간(10월20~26일)동안 충북학생수영장에서는 핀수영, 다이빙, 싱크로 3가지 종목이 치러진다.

충북학생수영장은 휴장기간 동안 전국체전 참가자와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해 수영장 내외부를 청소하고 수영장 담수 교체 등 시설물 점검 및 준비를 할 예정이다.

학생수영장 관계자는 "전국체전이 끝난 내달 27일부터 31일까지는 일반 이용객과 교과연계 수영교실 참가 학생들을 다시 맞이하기 위한 개장 준비에 총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말했다.

/ 김병학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이 기사 주변 소식 더 자세히 보기
현재위치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