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7.8℃
  • 구름많음강릉 16.1℃
  • 맑음서울 27.7℃
  • 흐림충주 24.0℃
  • 맑음서산 24.1℃
  • 구름많음청주 24.5℃
  • 구름많음대전 23.3℃
  • 흐림추풍령 19.7℃
  • 흐림대구 16.9℃
  • 흐림울산 15.3℃
  • 흐림광주 20.7℃
  • 부산 16.9℃
  • 구름많음고창 21.0℃
  • 맑음홍성(예) 25.2℃
  • 제주 15.9℃
  • 흐림고산 17.0℃
  • 맑음강화 23.0℃
  • 흐림제천 ℃
  • 흐림보은 21.2℃
  • 구름많음천안 24.0℃
  • 맑음보령 20.7℃
  • 구름많음부여 24.2℃
  • 흐림금산 22.7℃
  • 흐림강진군 16.9℃
  • 흐림경주시 15.0℃
  • 흐림거제 15.5℃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정식품 '베지밀', 브랜드파워(K-BPI) 두유 부문 '부동의 1위'

  • 웹출고시간2025.03.26 16:13:58
  • 최종수정2025.03.26 16:13:58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정식품 베지밀이 2025 한국산업 브랜드파워 두유부문 1위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정식품
[충북일보] 오리지널 두유 베지밀·건강한 식재료를 생산·판매하는 ㈜정식품(대표 정연호) '베지밀'이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두유 부문에서 2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정식품에 따르면 '베지밀'은 1973년 출시된 국내 최초의 두유로, 두유 업계 시장점유율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올해 창립 52주년을 맞이한 정식품은 국내 두유 산업을 선도하며 자체 중앙연구소를 갖추고 신제품 개발과 식품 소재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새로운 제품들도 출시했다.

헬시플레저 트렌드와 식물성 단백질 선호도를 반영한 '베지밀 고단백 두유 검은콩'과 '베지밀 고단백 두유 초코'다.

정식품은 영유아를 위한 두유도 꾸준히 개발하고 있다.

지난해 8월 영유아식 '베지밀 인펀트 프리미엄'과 '베지밀 토틀러 프리미엄'을 리뉴얼 했으며, '베지밀 킨더랜드 프리미엄'을 출시했다.

정식품 관계자는 "그동안 베지밀을 사랑해 주신 많은 고객들 덕분에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두유 부문에서 23년 연속 1위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성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성지연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을성 신임 충북우수중소기업협회장 취임

[충북일보] 이을성(62·에스에스지에너텍 대표이사) 8대 (사)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 회장이 8일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었다. 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는 이날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정기총회는 △협의회 운영 경과보고 △감사보고 △주요 안건 심의 등이 이뤄졌다. 2부 회장 이취임식은 박종관 회장의 이임사와 협회기 인수인계에 이어 이을성 신임 회장의 취임사와 감사패 전달이 진행됐다. 박종관 회장은 이임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충우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사의 사업 발전과 행운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을성 신임 회장은 △지속가능한 충우회 △회원 확충을 통한 질적·양적 도모 △충우회 회원사들을 위한 교육, 정보, 지원사업 등 실질적 도움을 확장시켜 나갈 것을 약속했다. 그는 취임사에서 "대내외적으로 초유의 사태를 맞이하고 있는 시점이다. 중소기업을 운영하시는 대표님들의 고민이 많으실 것이라 생각된다"며 "중소기업인들이 그 역할을 책임져오는 시간이 지금의 대한민국 경제의 뿌리가 됐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선배님들이 지나온 길을 잘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