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
  • 맑음강릉 26.7℃
  • 맑음서울 23.5℃
  • 맑음충주 27.3℃
  • 맑음서산 22.4℃
  • 맑음청주 26.9℃
  • 맑음대전 27.3℃
  • 맑음추풍령 26.7℃
  • 맑음대구 27.5℃
  • 맑음울산 22.0℃
  • 맑음광주 25.8℃
  • 맑음부산 21.7℃
  • 맑음고창 22.0℃
  • 맑음홍성(예) 25.0℃
  • 맑음제주 21.3℃
  • 맑음고산 18.7℃
  • 맑음강화 17.8℃
  • 맑음제천 25.3℃
  • 맑음보은 26.7℃
  • 맑음천안 23.7℃
  • 맑음보령 19.4℃
  • 맑음부여 25.1℃
  • 맑음금산 26.9℃
  • 맑음강진군 23.8℃
  • 맑음경주시 26.5℃
  • 맑음거제 22.1℃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청주대 방사선학과, 한국방사선학회 최우수 학술상 수상

4학년 2개팀 임상 애로 기술 ICT 융합기술로 대안 제시 '호평'

  • 웹출고시간2024.05.15 14:43:08
  • 최종수정2024.05.15 14:43:08

청주대학교 방사선학과 학생과 교수들이 춘계종합학술대회에서 수상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윤혜영, 손다예 학생, 김성환, 성열훈 교수, 조원빈, 김동호 학생

ⓒ 청주대학교
[충북일보] 청주대학교는 한국연구재단 등재학회 한국방사선학회의 춘계종합학술대회에서 방사선학과 2개 팀이 최우수 학술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방사선학과 4학년 김동호, 조원빈, 오지환팀은 '엑스선 입사각 오류에 따른 영상 왜곡 평가 및 이동형 엑스선 검사 유도 장치 예비 개발'을 주제로 최우수 학술상을 받았다.

윤혜영, 손다예, 김한나, 유찬영팀은 'AI를 활용한 신생아 중환자 돌봄 의료 침대 개발'을 주제로 최우수 학술상을 수상했다.

두 팀은 임상의 애로 기술을 ICT 융합기술로 대안을 제시하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들은 보건계열 전공자임에도 불구하고 공학적 기술 접근으로 방사선학의 확장성을 보인 사례로 호응을 얻었다.

청주대 방사선학과는 지난 5년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ICT 멘토링 자율형 프로젝트'에 선정된 뒤 ICT 특성화 교육을 실천하며 다수의 각종 공모전, 학술대회에서 최우수상 등의 입상으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개발된 기술은 지식재산권화하면서 기술이전 등으로 임상 애로기술을 기술상용화하는데 힘쓰고 있다.

/ 김금란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