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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5.10 16:08:34
  • 최종수정2022.05.10 16:08:34
[충북일보] 충북도는 도민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위해 강사(90명)와 서포터즈(90명)를 디지털배움터 누리집(디지털배움터.kr)에서 상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상시 모집하는 강사는 교육생 학습관리, 디지털 역량 수준 파악 등이 주요 업무다. 신청 자격은 △전문대학 이상 IT관련학과 졸업자 이상 △IT관련 국가자격증 또는 국제자격증 소지한 자 △정보화교육 관련 경력 2년 이상인 자 △디지털배움터 우수 서포터즈 및 교육생의 자격 중 1개 이상 또는 그에 준하는 자격을 갖춘 자다.

서포터즈는 교육 보조, 디지털 이용 관련 애로사항 해결, 필요시 기초 생활교육 등을 수행한다. 신청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 또는 동등학력 소지자로 ICT기본 활용소양을 갖춘 자 △강사 보조가 가능한 디지털 역량 보유자 △디지털배움터 우수 교육생의 자격 중 1개 이상 또는 그에 준하는 자격을 갖춘 자다.

강사·서포터즈에 선정되면 오는 12월까지 시·군 정보화교육장, 복지관 등 도내 디지털배움터 45여 개소에서 도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위해 활동한다. 자세한 사항은 디지털배움터(☏1800-009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안혜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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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우 충북도체육회장, "재정 자율화 최우선 과제"

[충북일보] 윤현우 충북도체육회장은 "도체육회의 자립을 위해서는 재정자율화가 최우선 과제"라고 밝혔다. 윤 회장은 9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3년 간 민선 초대 도체육회장을 지내며 느낀 가장 시급한 일로 '재정자율화'를 꼽았다. "지난 2019년 민선 체육회장시대가 열렸음에도 그동안에는 각 사업마다 충북지사나 충북도에 예산 배정을 사정해야하는 상황이 이어져왔다"는 것이 윤 회장은 설명이다. 윤 회장이 '재정자율화'를 주창하는 이유는 충북지역 각 경기선수단의 경기력 하락을 우려해서다. 도체육회가 자체적으로 중장기 사업을 계획하고 예산을 집행할 수 없다보니 단순 행사성 예산만 도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는 형국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보니 선수단을 새로 창단한다거나 유망선수 육성을 위한 인프라 마련 등은 요원할 수 밖에 없다. 실제로 지난달 울산에서 열린 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충북은 종합순위 6위를 목표로 했지만 대구에게 자리를 내주며 7위에 그쳤다. 이같은 배경에는 체육회의 예산차이와 선수풀의 부족 등이 주요했다는 것이 윤 회장의 시각이다. 현재 충북도체육회에 한 해에 지원되는 예산은 110억 원으로, 올해 초 기준 전국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