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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새해 단양읍 첫 전입자 된 안성희 단양부군수

'꿈과 희망이 있는 살기 좋은 단양' 위해 최선 다할 것

  • 웹출고시간2022.01.05 13:19:39
  • 최종수정2022.01.05 13:19:39

안성희 단양부군수 단양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전입신고를 마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 단양군
[충북일보] 안성희 단양부군수가 지난 3일 취임식을 마친 후 2022년 새해 단양군 단양읍의 첫 전입자가 됐다.

이날 안 부군수는 단양읍사무소를 방문해 전입신고를 마쳤으며 대민 업무에 노고가 많은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같은 날 단양군 상하수도사업소에도 들러 갑작스러운 한파로 인한 단수, 수도계량기 동파 등 주민 불편을 사전 예방할 수 있도록 철저한 겨울철 상수도 종합대책 추진을 당부하기도 했다.

안 부군수는 "이제는 단양읍의 주민으로 주민 불편 해소와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군정 업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류한우 군수님을 잘 보필해 '꿈과 희망이 있는 살기 좋은 단양'을 더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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