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북글로벌게임센터, 게임 제작지원 기업 모집

2개 분야 모집…내달 12일까지 신청 접수

  • 웹출고시간2021.03.30 17:43:44
  • 최종수정2021.03.30 17:43:44
[충북일보]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운영하는 충북글로벌게임센터가 오는 4월 12일까지 게임 제작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충북 게임기업 제작지원 사업'과 '인디게임기업 제작지원 사업' 등 2개로, 센터는 게임기업 17개사와 인디게임기업 5개사를 지원한다.

충북에 사업장 주소지를 두고 게임을 개발하고 있거나 과제 선정·협약 후 3개월 이내 사업장(본사)을 게임센터로 옮길 수 있는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사업 대상에겐 결과물 평가 순위에 따라 3개 과제에 1억6천만 원, 10개 과제에 1억 원, 4개 과제에 6천만 원이 차등 지급된다.

선정된 기업은 두 분야 모두 협약종료일인 오는 11월 30일까지 제작 목표로 제시한 게임을 완성, 출시해야 한다.

신청은 e나라도움 홈페이지(www.gosims.go.kr)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청주시문화재단 누리집(www.cjculture.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북글로벌게임센터는 최근 '구글 피처드'에 6연속 선정됐다.

'구글 피처드'에 성정되면 글로벌 콘텐츠 마켓 구글 플레이스토어 최상단에 금주의 신규 추천게임으로 오를 수 있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임용환 충북경찰청장

[충북일보] 자치경찰제 시행·국가수사본부 창설 등 경찰개혁이 가속화하고 있다. 경찰조직은 변화의 기로에 놓였다. 현재 충북지역에서는 자치경찰제 시행을 앞두고 다소 시끄러운 모양새다. 경찰개혁 원년을 맞아 고향에서 충북경찰의 수장을 맡고 있는 임용환(57·경찰대 3기) 충북경찰청장을 만나 소회를 들어봤다. ◇고향으로 금의환향한 지 8개월여가 흘렀다. 소회는. -도민들께서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을 때 안타깝고 무거운 마음으로 부임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취임 8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경찰생활을 시작한 충북에서 치안책임자로서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에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다. 사명감과 책임감도 많이 느낀다. 충북은 현재 여러 지표상 안정적 치안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체감안전도 조사와 치안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다. 외부청렴도 조사에서도 전국 시·도경찰청 중 1위를 달성했다. 높은 질서의식을 바탕으로 경찰활동에 적극 협조해주는 도민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치안책임자로서 늘 감사하다. ◇직원들의 이름과 얼굴을 외우는 것으로 유명하다. 어디까지 외웠고, 이유는. -동료직원들과 소중한 인연을 기억하기 위해 이름을 외우려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