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2.5℃
  • 흐림강릉 24.5℃
  • 흐림서울 24.1℃
  • 흐림충주 24.0℃
  • 흐림서산 24.5℃
  • 소나기청주 26.0℃
  • 소나기대전 25.1℃
  • 흐림추풍령 23.1℃
  • 흐림대구 25.5℃
  • 구름많음울산 25.2℃
  • 구름많음광주 25.1℃
  • 맑음부산 26.5℃
  • 구름많음고창 25.1℃
  • 흐림홍성(예) 24.6℃
  • 맑음제주 26.7℃
  • 구름많음고산 26.4℃
  • 흐림강화 22.9℃
  • 흐림제천 22.0℃
  • 흐림보은 24.0℃
  • 흐림천안 23.4℃
  • 흐림보령 24.8℃
  • 흐림부여 24.6℃
  • 흐림금산 23.7℃
  • 구름많음강진군 24.4℃
  • 구름많음경주시 25.1℃
  • 맑음거제 24.9℃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MBC 이어 YTN도 세종시 진출 추진한다

정찬형 사장,12일 이춘희 세종시장과 협약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에 타 언론사들도 검토

  • 웹출고시간2021.03.12 20:01:30
  • 최종수정2021.03.12 21:09:59

세종시와 YTN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YTN 뉴스퀘어 대회의실에서 'YTN 세종센터(가칭)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행사에는 이춘희 세종시장(오른쪽에서 4번째)과 정찬형 YTN 사장(오른쪽에서 5번째)을 비롯한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세종시
[충북일보] MBC(문화방송)에 이어 YTN도 세종시 진출을 추진한다.

세종시와 YTN은 12일 오후 5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YTN 뉴스퀘어 대회의실에서 'YTN 세종센터(가칭)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행사에는 이춘희 세종시장과 정찬형 YTN 사장을 비롯한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YTN의 세종센터 건립은 세종 신도시(행복도시)에 정부청사가 들어선 데 이어 올해부터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이 본격 추진되는 게 결정적 계기가 됐다.

현재 정부세종 1·2청사와 인근 민간건물에는 국무총리실을 비롯, 정부 18개 부(部) 가운데 3분의 2인 12개가 입주해 있다.

정부대전청사에 있는 중소벤처기업부도 오는 8월까지 세종시로 이전한다.

YTN 관계자는 "행정부(정부 부처)에 이어 입법부(국회)까지 세종시로 이전하면 우리나라 뉴스의 중심축이 실질적으로 서울에서 세종으로 바뀌게 될 것"이라며 "이에 따라 언론사들의 취재망 재정비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YTN은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계획이 구체적으로 나오는 시기에 세종센터 세부 건립 계획을 세운 뒤 후보지를 세종시에 제안할 예정이다.

1993년 9월 설립된 YTN은 종합뉴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달 23일에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박성제 MBC 사장과 이춘희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MBC세종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열렸다.

세종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세종의사당 건립이 본격 추진되자 다른 일부 방송사와 신문사·통신사 등도 세종시 진출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세종 / 최준호 기자 choijh5959@hanmail.net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