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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목재펠릿보일러·난로 설치 지원

주택용 157·사회복지용 15대 설치비 지원

  • 웹출고시간2021.01.14 16:25:36
  • 최종수정2021.01.14 16:25:36
[충북일보] 충북도가 목재펠릿을 사용하는 보일러와 난로 지원 대상자 172명을 모집한다.

주택용은 157명,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사회복지용은 15명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도민은 설치지역 시·군의 산림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에는 대당 보일러는 400만 원, 난로는 150만 원의 설치비가 지원된다.

다만, 사회복지용이 아닌 경우 설치비의 30%를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도 관계자는 "목재펠릿보일러·난로는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고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는 만큼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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