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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9.17 15:42:03
  • 최종수정2020.09.17 15:42:03

이종배·김수민 의원

[충북일보]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인 이종배(충주) 의원과 김수민 홍보본부장이 약자와의동행위원회 위원에 임명됐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는 17일 '약자와의동행위원회'와 '국민통합위원회'를 구성하고 부위원장 및 위원 임명안을 의결했다.

이 의원과 김 본부장이 포함된 약자와의동행위원회는 △현장동행분과 △정책동행분과 △입법동행분과 △국민동행분과 등 4개 분과 44명으로 구성돼 있다. 충주가 지역구로 3선 중진인 이 의원과 청주 출신으로 20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 본부장은 입법동행분과에서 함께 활동한다.

약자와의동행위원회의 향후 활동에 대해 김예령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복지사각지대가 여전히 많아 현장을 직접 들어가 우리 당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 안혜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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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은 대한민국 넘어 세계적인 바이오 메카"

[충북일보] 충북 오송에 제3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된다. 이로써 오송 1~2~3 국가산단은 향후 충북의 미래 100년 먹거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창 방사광가속기센터와 함께 충북은 전국 최고의 성장클러스터를 구축하게 됐다. 코로나19와 수해 등에 가려졌지만, 충북의 대규모 국책사업 유치는 도정 사상 최고의 성과다. 오송 3국가산단과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단의 예타 통과 확정 후 이시종 지사의 향후 도정 구상을 들었다. ◇요즈음 코로나로 걱정이 많다. 코로나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지난 14일 기준으로 도내 확진자는 149명이다. 8·15 서울 광화문 집회 이후 지난 8월말까지 확진자가 급증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과 마스크착용 의무화 등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다소 진정되고 있다. 코로나 장기화로 도민들께서 많은 불편과 고통을 겪고 있다. 백신이나 치료제가 나오기 전까지 현재 대응 상황을 지속할 수밖에 없다.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변화된 일상을 받아들이고 철저히 지키는 길만이 코로나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앞으로 추석 연휴가 또 한 번 큰 고비가 될 것이다. 나와 가족, 이웃의 건강을 위해 고향 방문 등 친인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