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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5.31 19:01:31
  • 최종수정2020.05.31 19:01:31
[충북일보] 최근 도심에선 보기 힘든 제비들이 단체로 여러 개의 둥지를 틀어 주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31일 청주시 오창읍 장대리의 한 주택가 처마에서 어미제비가 새끼들에게 먹이를 먹이고 있다. 제비는 봄부터 가을까지 한반도를 비롯한 아시아와 유럽, 북미에서 번식하고 겨울을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나는 여름철새다.

/ 김태훈기자

ⓒ 김태훈기자
최근 도심에선 보기 힘든 제비들이 단체로 여러 개의 둥지를 틀어 주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31일 청주시 오창읍 장대리의 한 주택가 처마에서 여섯 마리의 새끼제비들이 어미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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