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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2.02 21:26:04
  • 최종수정2017.02.02 21:26:04
[충북일보] 통계청이 1월 소비자물가가 2.0% 오르며 4년 3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고 발표한 2일 청주시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이 무를 살펴보고 있다. 조류인플루엔자의 영향으로 공급량이 급격히 줄어든 달걀은 지난해 대비 61.9% 상승했으며, 지난해 10월 태풍 차바가 휩쓸고 지나가면서 직격탄을 맞은 무는 113%, 배추는78.8% 오른 가격에 공급되고 있다.

/김태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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