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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2.01 11:48:13
  • 최종수정2017.02.01 11:48:13
[충북일보] 충북대학교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고'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충북대 곳곳에 포켓스탑(Pocket Stop)이 설치돼 있어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포켓스탑은 포켓몬을 잡기 위한 포켓볼을 얻을 수 있는 곳이다.

충북대에는 솔못, 박물관, 개신문화관 등에 설치된 조형물 및 비석이 포켓스탑으로 지정됐다.

대표적으로는 △개신문화관 앞 광장 △개신문화관 진리·정의·개척 비석 △솔못 근처의 사랑하고 있는 조각상 △Bucket Tree △박물관 앞의 세계로의 도약 △산림학과 60주년 기념비 △중앙도서관 전파수신탑 △미술관 앞 수상가옥 등이다.

충북대 관계자는 "많은 사람들이 캠퍼스를 찾아 게임과 함께 캠퍼스의 아름다운 조형물들을 함께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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