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김정미(중부매일)씨 결혼=28일(토) 낮 12시 대전시 VIP웨딩홀뷔페 2층 디럭스홀

△이한철(옥천군 이원면장)씨 자혼=28일(토) 오후1시 옥천 명가하우스 웨딩홀

△윤석용(진천군 덕산면장)씨 자혼(차남)=12월 28일 (토)오후 1시 진천제일예식장.

△경석원(충주MBC 부장) 씨 여혼(차녀 하림)=28일 오후 2시 충주 문화동 마이웨딩홀 에머랄드홀(010-5459-0490)

△이민(청원군 남일면장)씨 여혼(삼녀 주하)=28일(토)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더바인 3층 라온웨딩홀.

△김봉제(전 충주시 수안보개발사업소장)씨 여혼=28(토) 오전 11시 충주시 교현동 드림유웨딩홀 1층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명의(名醫)를 찾아서 - 모태안산부인과 안치석 원장

[충북일보] "환자의 마음까지 치료하는 따뜻한 분" 모태안산부인과 입구에서 만난 간호사가 원장실을 안내하며 건넨 말이었다. 그 말의 의미는 병원을 찾는 환자의 그늘진 마음을 밝혀주는 크리스마스트리처럼 환하게 다가왔다. 산부인과 의사의 가장 숭고한 사명은 생명의 탄생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생각만 해도 신비하고 가슴 뛰는 일이다. 그 순간을 함께 하는 산부인과 의사는 산모와 아이, 두 생명을 지켜내는 파수꾼이기도 하다. 세상 모든 첫 숨결을 보듬는 산부인과 의사. 그러나 갈수록 수가 줄어드는 전문의이기도 하다. 하나의 생명에서 둘의 생명이 분리되는 그 순간, 산부인과 의사는 오로지 외로움과 책임을 동시에 안게 된다. 요즘은 여성들의 결혼적령기가 늦어짐에 따라 고령 산모들이 늘고 있어 분만 환경은 더 어려워졌다. 그럼에도 출산 현장은 언제나 생명 탄생의 경이로움이 상존한다. 모태안산부인과 안치석(56) 원장은 10년 동안 충북대 교수로 여성 종양과 유방암 진단 및 수술 전문가로 이름이 높았다. 그 후 10년은 개인병원을 개업, 출산전문가로 명성을 이어갔다. 이후 모태안산부인과에서 부인병과 여성 암 조기진단 전문가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