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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여성재단, 책 한권으로 시작하는 성평등 북토크 연다

  • 웹출고시간2025.05.22 17:36:53
  • 최종수정2025.05.22 17:36:57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충북여성재단이 진행하는 책 한권으로 시작하는 성평등 북토크 포스터

[충북일보] 충북여성재단(대표이사 유정미)이 오는 23일 '성평등 같이-런 아카데미' 북토크를 개최한다.

북토크는 오는 8월까지 매월 넷째 주 금요일마다 운영되며, 성평등에 관심 있는 충북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성평등 같이-런 아카데미'는 최근 출간된 다양한 성평등 도서의 저자를 초청해 성평등에 대한 인식과 감수성을 함께 배우고 확장해 나가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북토크에서는 '페미니즘으로 부채 읽기'의 역자 김주희 덕성여자대학교 교수가 참여한다.

이어 박정미 충북대학교 교수가 우리 일상생활에 뿌리 내린 다양한 형태의 부채와 페미니즘을 주제로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

유정미 충북여성재단 대표이사는 "도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 일상 속에서 성인지 감수성을 키워갈 수 있는 북토크 형식의 아카데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회차별 상세 내용은 충북여성재단 누리집(www.cbwf.re.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전은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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