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4.6℃
  • 구름많음강릉 18.5℃
  • 흐림서울 15.4℃
  • 맑음충주 15.8℃
  • 맑음서산 19.2℃
  • 맑음청주 17.9℃
  • 맑음대전 17.7℃
  • 맑음추풍령 14.6℃
  • 맑음대구 17.6℃
  • 맑음울산 19.4℃
  • 맑음광주 18.5℃
  • 구름많음부산 18.1℃
  • 구름많음고창 19.5℃
  • 구름많음홍성(예) 18.9℃
  • 맑음제주 20.0℃
  • 맑음고산 20.2℃
  • 흐림강화 14.8℃
  • 구름많음제천 13.5℃
  • 맑음보은 13.6℃
  • 맑음천안 15.8℃
  • 맑음보령 20.0℃
  • 맑음부여 16.0℃
  • 맑음금산 15.2℃
  • 맑음강진군 17.9℃
  • 맑음경주시 15.4℃
  • 맑음거제 18.3℃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청주 아파트 인근 1m 깊이 싱크홀… 인명피해는 없어

  • 웹출고시간2025.05.22 17:16:41
  • 최종수정2025.05.22 17:16:41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지난 21일 오후 10시 48분께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 직경 50㎝, 깊이 1m 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충북일보] 청주 도심에서 1m 깊이 땅 꺼짐(싱크홀)이 발생했다.

2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 48분께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의 한 아파트 인근에서 직경 50㎝, 깊이 1m에 싱크홀이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지난 21일 오후 10시 48분께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 직경 50㎝, 깊이 1m 의 싱크홀이 발생 후 복구작업을 마쳤다.

ⓒ 전은빈기자
인근에 거주하는 A씨는 "인명피해가 없어서 다행이지만 주변에 초등학교가 있어서 빨리 발견하지 못했으면 아이들이 모르고 지나갔을 것 같다"며 "신고가 조금만 늦었어도 위험한 상황이 발생했을 듯하다"고 우려했다.

청주시 흥덕구청은 맨홀 옆 벽에 균열이 생기면서 토사가 유출돼 지반침하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구청은 싱크홀 발생 직후 복구 작업에 돌입해 하루 만에 마무리 했다.

22일 오전에 골재를 채워 넣는 매립 작업, 오후에는 도로포장을 마쳤다.

/ 전은빈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