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5.2℃
  • 흐림강릉 25.6℃
  • 소나기서울 26.6℃
  • 흐림충주 27.7℃
  • 흐림서산 27.8℃
  • 흐림청주 28.9℃
  • 소나기대전 26.4℃
  • 흐림추풍령 26.1℃
  • 흐림대구 31.4℃
  • 흐림울산 29.2℃
  • 흐림광주 29.3℃
  • 흐림부산 30.2℃
  • 흐림고창 26.5℃
  • 흐림홍성(예) 28.4℃
  • 제주 27.3℃
  • 흐림고산 27.1℃
  • 흐림강화 24.7℃
  • 흐림제천 26.4℃
  • 흐림보은 25.5℃
  • 흐림천안 27.0℃
  • 흐림보령 29.8℃
  • 흐림부여 26.3℃
  • 흐림금산 26.8℃
  • 흐림강진군 27.7℃
  • 흐림경주시 29.6℃
  • 흐림거제 27.3℃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4.11.11 13:14:25
  • 최종수정2024.11.11 13:14:29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53회 충북도 교육감배 학생사격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한 보은여중 사격부.

[충북일보] 보은군의 중·고등학생들이 '53회 충청북도 교육감배 학생사격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했다.

보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지난 8일 청주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 공기소총 종목에 보은중, 보은여중, 보은여고, 보은고 등 4개 학교의 선수 22명이 참가했다.

이 대회서 보은중 2학년 박종웅이 개인전 1위, 3학년 정영오와 권태형이 나란히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또 보은중은 단체전에서 박종웅, 이수빈, 김영권, 박태윤이 팀을 이뤄 1위에 올랐다.

보은여중도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2학년 이가희가 개인전 1위, 김연아가 2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냈다. 단체전에서도 이가희, 김연아, 이가빈, 엄지후 선수가 호흡을 맞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보은여고는 단체전 2위를 했고, 황세정은 여고부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보은고 2학년 이인혁도 남고부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땄다. 팀도 단체전 우승의 맛을 봤다.

이은진 보은교육장은 "보은군의 학생들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대회에서 발휘해 자랑스러운 성과를 냈다"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보은 / 김기준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