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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동부소방서, 골든타임 확보 위한 신규 구급차 배치

  • 웹출고시간2024.07.11 16:59:31
  • 최종수정2024.07.11 16:59:31

청주동부소방서에 배치된 신규 119 구급차.

ⓒ 청주동부소방서
[충북일보] 청주동부소방서는 119 구급차 이용환자에게 질 높은 구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총 5대의 신규 차량을 현장에 배치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배치된 구급차는 기존에 운영 중인 노후 차량을 대체하는 특수구급차다.

특수구급차는 응급환자를 위한 기본 외상처치 장비뿐만 아니라 기도삽관, 자동 심장충격기(AED) 등을 비롯한 각종 최신 응급의료 장비가 탑재돼 '움직이는 병원'으로도 불린다.

송정호 서장은 "신규 구급차 배치로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시민에게 더욱 질 높은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심정지 등 환자의 소생률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 임성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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