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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8.16 17:38:26
  • 최종수정2022.08.16 17:38:26
[충북일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정범(국힘·충주) 충북도의원이 도내 68번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설립한 개인 고액기부자클럽으로, 1억 원 이상 기부 또는 5년내 1억 원을 기부 약정할 경우 가입할 수 있다.

이 의원은 도의원으로 출마하며 당선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세비를 기부하겠다고 밝혔고, 연간 2천500만 원을 기부해 4년 이내 1억원을 기탁하겠다고 약정했다.

이 의원은 "지역인재 양성과 지역발전을 위해 행동으로 실천하는 일꾼이 되겠다" 며 "낮은 자세로 많은 사랑을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가입소감을 전했다. / 김정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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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황영호 12대 충북도의회 전반기 의장

[충북일보] 12대 충북도의회가 1일 개원 한 달을 맞았다. 개원 당시 '도민이 중심, 신뢰받는 의회' 실현을 약속한 12대 도의회는 '민생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따뜻한 의정'을 최우선 추진 방향으로 제시하며 도민 행복과 민생 회복의 파수꾼을 자청했다. 35명(지역구 31·비례 4)의 도의회 의원을 대표해 황영호(청주13) 12대 전반기 의장을 만나 봤다. ◇충북도의회 의장에 선출되고 한 달이 지났다. 소회는. "먼저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도의회뿐 아니라 대한민국 지방의회는 32년 만의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안 시행과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 우크라이나 전쟁 및 고유가로 인한 물가 불안정 등 어려운 경제 현실에 놓여있다. 무거운 책임감과 커다란 사명감을 느낀다.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고 도민에게 인정받는 도의회를 만들기 위해 낮고 겸허한 자세로 오직 도민과 충북의 미래만을 생각하겠다. 도민의 시선은 제대로 일하고 도민의 민생을 살피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겠다. 도의 행복한 삶과 충북 발전을 위해 집행부와 머리를 맞대고 여·야를 초월한 상생과 협력, 협치와 소통의 바탕 위에서 의회를 운영해 나가겠다." ◇상임위 배분 등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