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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청 김우진, 양궁월드컵서 개인전·단체전 우승'2관왕'

  • 웹출고시간2022.07.26 15:56:11
  • 최종수정2022.07.26 15:56:11

청주시청 양궁팀 김우진 선수가 2022 현대 양궁월드컵 4차 대회에서 개인전, 단체전 우승 후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충북일보] 청주시청 양궁팀 김우진 선수가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콜롬비아 메데인에서 열린 2022 현대 양궁월드컵 4차 대회에서 개인전, 단체전 우승으로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대회에 출전한 김우진 선수는 김제덕(경북일고), 오진혁(현대제철) 선수와 한 팀을 이뤄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스페인을 6대 0으로 완파하고 금메달을 따냈다.

이어 개인 결승전에서는 김우진 선수가 이탈리아 마우로 네스폴리 선수를 7-1로 이겨 단체전에 이어 개인전까지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우진 선수는 올해 열린 현대양궁월드컵 2차대회에서 개인전, 단체전 우승으로 2관왕에 오른데 이어 3차대회에서 단체전 우승, 이번 4차 대회에서 개인전, 단체전 우승의 2관왕을 석권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이번 우승으로 김우진 선수는 오는 10월 멕시코에서 열리는 2022 현대양궁월드컵 파이널 대회에 국가대표로 참가하게 됐다. / 김정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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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청 양궁팀 김우진 선수가 2022 현대 양궁월드컵 4차 대회에서 개인전, 단체전 우승 후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사진제공=청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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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청 양궁팀 김우진 선수와 김제덕, 오진혁 선수가 2022 현대 양궁월드컵 4차 대회에서 개인전, 단체전 우승 후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사진제공=청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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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 의장으로서 충주시의회를 이끌게 된 소감은. "지난 8년 동안 의정활동을 해오면서 부족한 점도 많았고 아직 배워나가야 할 부분도 많은데 저를 믿고 저에게 힘을 실어 준 동료의원들과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엄중한 책임을 맡게 돼 무한한 책임을 느끼며, 앞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 여러분과 동료의원들의 성원과 기대에 보답해 드릴 것을 약속드린다." ◇9대 전반기 충주시의회 운영계획은. "의원들의 연령층이 다양해진 만큼 의원들 간 소통과 화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젊은 의원들의 열정을 살려 의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끌어낼 수 있게 힘을 실어주고, 선배의원들의 노련함이 이를 뒷받침한다면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무엇보다 저는 '결이 바른 의회'를 만들고 싶다. 먼저 동료의원 각자의 생각의 결, 또는 의회와 집행부 간의 정책의 결이 '다름'에서 '같음'으로 변화하는 '결이 같은 의회'를 만들고 싶다." ◇원구성 과정에서 일부 잡음이 있었는데 앞으로 계획은. "첫 임시회부터 시민 여러분께 우려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게 된 점 죄송하다. 의원들의 소속 정당이 다르고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