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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교육지원청, 2분기 청렴·친절 공무원 선정 표창

청렴 유주원 주무관, 친절 이훈형 주무관, 백승분 실무원

  • 웹출고시간2022.06.30 12:55:42
  • 최종수정2022.06.30 12:55:42

유주원 주무관, 이훈형 주무관, 백승분 실무원

[충북일보] 단양교육지원청이 청렴 및 친절의식 제고를 위한 2분기 청렴공무원 표창 대상자로 행정과 유주원 주무관을, 친절공무원 표창 대상자로 영춘중학교 이훈형 주무관, 교육과 백승분 행복나눔실무원을 각각 선정해 표창했다.

단양교육지원청은 매 분기마다 부패취약분야 제도개선과 청렴시책을 적극 추진해 청렴도 향상에 기여한 교직원과 친절하고 적극적인 민원서비스 실천으로 고객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교직원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이번에 청렴공무원으로 선정된 유 주무관은 급여·세금 업무추진 시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뤄지도록 끊임없이 점검하며 청렴도 제고를 위해 노력했다.

또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이 주무관은 안전한 학교만들기 조성에 기여하며 친절·신속·정확한 응대로 민원 만족도를 향상시켰으며 백 실무원은 적극적인 교육정책 지원과 친절한 민원응대 태도로 교육행정서비스에 대한 만족도 향상에 기여했다.

서주선 교육장은 "항상 열정적인 태도로 청렴한 행정, 친절한 민원서비스를 펼치는 직원들을 늘 응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연스럽게 청렴·친절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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