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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5.25 18:16:09
  • 최종수정2022.05.25 18:16:09
[충북일보]'고수익 알바 유혹'에 빠져 보이스피싱에 가담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청주청원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수거책인 20대 남성 A씨를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8일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한 은행 자동화코너에서 보이스피싱 피해금 1천만 원을 보이스피싱 조직에 송금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ATM기기 앞에서 현금을 계속 송금하던 중 이를 수상히 여긴 시민의 신고로 덜미를 잡혔다.

경찰은 현장에서 피해금을 회수했다.

A씨는 경찰에 "고액 아르바이트를 해보라는 제안을 받아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임영은기자 dud796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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