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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5.24 13:57:59
  • 최종수정2022.05.24 13:57:59
[충북일보] 24일 오전 5시 28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현암동 한 지하 암반 굴착 공사 현장서 40대 근로자가 벽과 크레인 사이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구조 당시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등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임영은기자 dud796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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