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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5.23 18:11:54
  • 최종수정2022.05.23 18:11:54
[충북일보]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야산에서 재배 중인 산양삼 수십여 뿌리를 훔친 60대 A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4일 충북 청주시 한 야산에서 재배 중인 7년근 산양삼 30여뿌리(300여만 원 상당)를 훔쳐 달아난 혐의다.

A씨는 등산 차 찾은 야산에서 산양삼을 발견, 손으로 캐낸 뒤 승용차에 싣고 달아났다.

피해 사실을 안 농장주는 영농조합 회원들에게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

회원들이 수색한 지 약 1시간 만에 인근 과수원에서 외부 차량을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검문을 통해 A씨의 범행 사실을 확인해 검거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임영은기자 dud796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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