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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5.15 13:22:51
  • 최종수정2022.05.15 13:22:51

정상혁 보은군수가 지난 13일 한흥구(왼쪽) 청주농고 총동문회장으로부터 ‘자랑스런 동문인상’을 받고 있다.

[충북일보] 정상혁 보은군수가 청주농업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한흥구)로부터 '자랑스런 동문인상'을 받았다.

이 동문회는 청주농고 발전에 남다른 애정과 봉사 정신을 발휘한 동문을 매년 1명씩 선정해 이 상을 줄 방침이다. 시상 첫해인 올해 수상자로 정 군수를 선정했다.

정 군수는 이 학교 45회 졸업생으로, 충북도의원을 거쳐 41~43대 민선 보은군수로 재임하고 있다.

업무추진력과 역량개발 등 모든 부문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아 정 군수를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이 동문회는 밝혔다. 선정은 지난 4월 29일 했으며, 시상은 지난 13일 보은군수실에서 했다.

정 군수는"모교의 자랑스러운 동문인 상을 받아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다"며"청주농업고등학교가 지나온 100년을 토대로 앞으로 100년도 더 발전하길 소망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보은 / 김기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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