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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병원 강민규 교수 연구팀, 약물부작용 예방시스템 구축과제 최종 선정

  • 웹출고시간2022.05.09 15:46:13
  • 최종수정2022.05.09 15:46:13

2022년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환자 중심 능동적 약물부작용 예방시스템 구축' 과제에 충북대병원 알레르기내과 강민규 교수 연구팀이 최종 선정됐다. 충북대병원 알레르기내과 강민규 교수의 모습.

[충북일보] 충북대병원은 2022년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환자 중심 능동적 약물부작용 예방시스템 구축' 과제에 충북대병원 알레르기내과 강민규 교수 연구팀이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환자 의약품부작용 정보를 의사와 약사에게 제공해 처방 또는 조제 시 재투약으로 인한 부작용 재발 예방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총 2년 10개월 동안 △개인별 부작용 정보 관리 및 제공을 위한 표준 지침안 마련 △개인별 부작용 정보 제공 관련 법령 등 정비 개정안 마련 △개인별 부작용 정보 제공 모델 개발 △의료기관·의약품안전관리원 부작용 관리 DB 연계 모델 개발 △환자용 약물안전사용 앱 개발 등의 과업을 수행한다.

강민규 교수는 "최근 환자가 본인의 의료데이터를 소유, 의료인에게 제공하는 마이데이터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다"며 "본 사업을 통해 환자의 약물부작용 이력이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심사평가원을 통해 의료기관, 약국 등에서 확인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임영은기자 dud796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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