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 한국통신학회 ICT융합연구대상 수상

탁월한 연구활동 등 업적, 다음달 18일 학술대회서 수상

  • 웹출고시간2021.11.16 11:17:43
  • 최종수정2021.11.16 11:17:43
[충북일보] 충북도립대학교 스마트헬스과 조동욱 교수(62·사진·생체신호분석연구실)가 한국통신학회 ICT융합연구대상을 수상한다.

한국통신학회 ICT융합연구대상은 탁월한 연구활동과 연구분야에서 업적을 쌓은 학자와 연구자에게 주는 상이다.

조 교수는 지난 2년간 총 31편의 논문을 게재하거나 학술대회에 발표한 점을 인정받았다.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는 컴퓨터를 기반으로 정보 및 정보 시스템을 제공하고 이용하는 기술이다.

시상식은 다음달 18일 전남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열리는 한국통신학회 추계종합학술대회에서 열린다.

조 교수는 "지난해 ICT전략기술대상 수상에 이어 융합연구대상까지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이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음성분야의 연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동욱 교수는 한국산학연협회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통신학회 LG학술상, 한국정보처리학회 학술대상, 한국콘텐츠학회 학술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옥천 / 손근방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서원석 한국은행 충북본부장

[충북일보] 서원석(56) 한국은행 충북본부장은 음성 출신으로 청주 세광고를 졸업하고 지난 1989년 한국은행에 입행했다. 국무총리실 파견, 금융안정국 일반은행2팀장, 지역협력실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며 30여 년의 경력을 쌓았다. 국내 경제·금융관련 전문가로 정평이 난 서 본부장은 지난 2020년 7월 말 충북본부장으로 부임했다. 충북 금융계 총책임자로서의 금의환향이다. 서 본부장은 부임 당시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사태와 맞서 충북의 금융안정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서 본부장을 만나 국가적 대위기 속 한국은행 충북본부의 활동에 대해 들어봤다. ◇충북 출신으로서 '한국은행 충북본부 70주년'을 맞은 소회는. "1950년에 설립된 우리나라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은 충북도에 1951년 11월 1일 한국은행 청주지점을 설치했다. 한국은행 충북본부는 지난 11월 1일 개점 70주년을 맞이한 셈이다. 충북 출신으로서 고향에서 '한국은행 충북본부 70주년'을 맞이했다는 데 대해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을 느낀다. 충북도와 함께 성장한 지난 70년 세월 동안 한국은행 충북본부는 도내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은 물론 각종 조사연구를 통해 충북도정에 유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