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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스포츠클럽 유공자 2명 시상

유두열 제천 체육진흥과 주사·송인옥 보은스포츠클럽 지도자 선정

  • 웹출고시간2021.06.07 16:22:04
  • 최종수정2021.06.07 16:22:04

윤현우(가운데) 충북도체육회장이 7일 충북체육회관에서 '공공스포츠클럽 유공자'로 선정된 유두열(왼쪽 두 번째) 제천시 체육진흥과 지방행정주사와 송인옥(오른쪽 두 번째) 보은스포츠클럽 지도자에게 표창을 전달한 뒤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유두열(46) 제천시 체육진흥과 지방행정주사와 송인옥(62) 보은스포츠클럽 지도자가 '공공스포츠클럽 유공자'로 선정됐다.

충북도체육회는 7일 공공스포츠 발전에 기여한 두 유공자를 시상했다.

대한체육회는 매년 전국 17개 시·도 169개 공공스포츠클럽을 대상으로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뽑고 있다.

충북에서는 올해 유 주사와 송 지도자가 각각 유공자로 선정됐다.

유 주사는 제천시스포츠클럽의 안정적인 정착과 스포츠클럽 활성화, 체육복지 실현을 위해 기여했다.

송 지도자는 건강하고 활기찬 스포츠클럽문화 정착과 지역민의 건강증진, 스포츠클럽 활성화에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윤현우 충북도체육회장은 "앞으로도 도내 스포츠클럽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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