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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엠반도체 나혁휘 대표 대통령상

'상공의 날' 기념식서 모범관리자 부문 수상
대한제당 이건호 차장은 산업부장관 표창

  • 웹출고시간2021.03.31 17:52:07
  • 최종수정2021.03.31 17:52:07

나혁휘 대표

㈜아이티엠반도체

[충북일보] 청주에 소재한 ㈜아이티엠반도체의 나혁휘 대표가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청주상공회의소는 31일 대한상의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48회 상공의 날'기념식에서 나 대표가 '모범상공인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또 대한제당㈜ 이건호 차장은 '모범관리자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나 대표는 2차전지 시장 초기부터 선제적이고 혁신적인 연구개발에 집중했다.

이를 통해 세계 최초 POC(보호회로 핵심 부품), 세계 유일 PMP(보호회로의 반도체화) 개발에 성공해 보호회로의 국산화 및 제품경쟁력을 갖추는데 기여했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글로벌 고객사와의 사업협력 및 과감한 투자와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소형 2차전지 보호회로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산업발전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연계한 인력채용, 환원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도 이바지했다.

이건호 차장

대한제당㈜

이 차장은 자율관리 보세구역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통관절차 간소화 및 복수거래를 통한 원가 절감을 실현했다.

일본의 대표적인 식품기업 11개사에 식품원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수출증대에 크게 공헌했다.

한편,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상공의 날' 행사는 상공업 진흥과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상공인들의 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경제계 행사다.

청주상의는 매년 지역 경제성장·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추천하고 있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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