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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오전 8시30분 집무실에서 각 부서 코로나19·AI 일일상황 영상회의 주재.

△이차영 괴산군수=오전 11시 군수 집무실에서 열리는 괴산증평산림조합 장학기금 전달식 참석.

△박세복 영동군수=오전 9시 군수집무실에서 열리는 코로나19 대응 대책회의 주재.

△김재종 옥천군수=오전 10시 군수실에서 열리는 산림경영 시범사업 위탁식 및 옥천군장학금 기탁식 참석.

△정상혁 보은군수=오전 9시 30분 군수집무실에서 개최하는 '보은군민장학회 장학금 기탁식' 참석.

△송기섭 진천군수 =13일 오전 10시 집무실에서 진행되는 셀라인 기부금 기탁식 참석

△홍성열 증평군수 = 13일 오후 3시에 집무실에서 열리는 책읽는 지자체 대상 시상식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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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미호강, 청주·세종·천안 묶는 메가시티의 중심"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변재일(청주 청원) 의원은 충북 최다선이다. 변 의원은 지역 현안에 매우 밝은 식견을 갖고 있다. 또 어떻게 현안을 풀어야 하는지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있다. 충북 도정 사상 최대 업적으로 꼽히는 다목적방사광 가속기 유치를 위한 최일선에 섰다. 그리고 이시종 충북지사와 함께 마침내 꿈을 이뤘다. 그는 본보가 수년전부터 제언한 미호천, 또는 미호강 시대에 가장 적극적으로 공감했다. 변 의원을 만나 2021년 충북의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발전방향을 들어봤다. ◇지난 한해 충북은 역대 최고의 현안 유치를 이뤘다. 그 중심에서 변 의원의 역할이 매우 컸다. 소회는 "과찬의 말씀이다. 충북은 정부예산이 2014년 처음 4조 원에 진입했는데 2018년에 5조 원, 2020년에 6조 원을 넘겼고, 올해도 6조7천73억 원이 반영돼 매년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이는 8명의 충북 국회의원과 도지사, 시장·군수를 비롯해 모든 공무원들이 열심히 뛰어주신 덕분이지 누구 하나의 공은 아닐 것이다. 다만 재작년부터 끈질기게 노력해온 방사광가속기를 충북에 유치해내고, 예타가 끝나지 않은 사업임에도 올해 정부예산에 설계비 115억 원을 반영시킨 것은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