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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장애인육상연맹 김성수회장, 대한장애인육상연맹 부회장 선출

  • 웹출고시간2020.07.30 17:36:00
  • 최종수정2020.07.30 17:36:00
[충북일보] 충북장애인육상연맹 회장인 김성수 대정건설(주) 대표이사가 대한장애인육상연맹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김 부회장은 윤영선 대한장애인육상연맹 회장을 보좌해 장애인육상연맹의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의견 개진과 혜안의 능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 부회장은 현재 (사)세계직지문화협회 부회장과 청주대 총동문회 상임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운호고 총동문회장을 역임한바 있다. / 김태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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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출신 김유근 국방부장관 발탁 가능성

[충북일보]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충북 출신 4번째 장관이 배출될 수 있을지 정치권 안팎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김동연 전 기획재정부 장관과 도종환 문체부 장관에 이어 김유근 청와대 안보실 1차장이 국방부 장관 후보로 거론되고 있기 때문이다. 청와대가 이달 중 고위 참모진 교체를 검토하고 있다. 김조원 민정수석과 강기정 정무수석, 김유근 안보실 1차장 등 5~6명의 실명이 거론되고 있다. 여권의 한 관계자는 22일 통화에서 "통일부 장관과 국정원장 등에 대한 지난 인사 이후 국방부 장관 등 일부 장관급과 청와대 수석급에 대한 인사검증을 벌여왔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달 내 비서관급 이상 참모 중 일부가 교체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먼저 노영민 비서실장과 윤도한 국민소통수석은 유임이 확실해 보인다. 반면, 서훈 전 국정원장이 청와대 안보실장으로 이동함에 따라 안보실 1차장에 서주석 전 국방부차관이 거론되고 있다. 이럴 경우 김유근 안보실 1차장의 거취가 변수다. 만약 김 차장이 국방부 장관에 발탁될 경우 강경화 외교부 장관까지 교체하는 시나리오를 배제할 수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최근 경색된 남북관계를 회복시키기 위해 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