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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3.18 10:08:04
  • 최종수정2020.03.18 10:08:13
[충북일보 최준호기자]장기화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대다수 국민이 '마스크 노이로제'에 걸릴 지경이다.

설상가상 18일 아침 세종시 조치원읍 죽림오거리 대기오염 전광판을 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초미세먼지 농도(기준치 하루 평균 35㎍/㎥)는 신도시 아름동이 52㎍/㎥, 조치원읍 신흥리(동)는 41㎍/㎥이었다.

언제쯤 마스크를 벗고 봄 거리를 활보할 수 있을지.

세종=글·사진 최준호 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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