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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청 검도부, 대통령기 41회 전국일반검도선수권대회 금메달

  • 웹출고시간2019.12.02 17:26:27
  • 최종수정2019.12.02 17:26:27

대통령기 41회 전국일반검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과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한 청주시청 검도부.

[충북일보 김태훈기자] 청주시청 검도부가 지난 1일 서울 성남고등학교에서 막을 내린 대통령기 41회 전국일반검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과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개인전에 출전한 권수민(24)은 결승전에서 광명시청 김준호를 게임스코어 1:0으로 이기고 입단 후 첫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하는 기쁨을 안았다.

단체전에서는 광주북구청을 3:1로 승리하고 준결승에 진출했으나 수원시청에 아쉬운 패배를 당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올해 주력 선수들의 군 입대와 잦은 부상으로 팀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주시청 검도부는 간판선수로 활약한 원종경의 군 제대와 대학부 랭킹 1-2위 선수의 입단이 예정돼 있어 내년에는 명실상부 중부권 최고의 검도부로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 김태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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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수언 ㈜알에치포커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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