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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예총 '17회 전국어린이합창경연대회'

오늘 오전 11시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
전국 17개팀 700명 참가

  • 웹출고시간2019.11.12 15:54:56
  • 최종수정2019.11.12 15:54:56

지난 '16회 전국어린이합창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서울 창림초등학교 합창단.

ⓒ 청주예총
[충북일보 유소라기자] 꿈나무들의 열정과 도전의 무대가 청주에서 열린다.

청주예총이 주최·주관하고 청주시가 후원하는 '17회 청주전국어린이합창경연대회'가 13일 오전11시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청주를 비롯해 전국 17개 어린이합창단이 69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벌인다.

어린이 음악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 5명의 심사를 거쳐 수상 합창단이 결정되며, 대상에게는 충북도지사상과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된다.

이날 대회는 개막식, 경연, 시상식 순으로 이어진다. 축하공연은 성악 김계현·강진모와 플루트 이정윤, 색소폰 안태건의 무대로 꾸며진다.

/ 유소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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