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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10.01 20:31:29
  • 최종수정2019.10.01 20:31:29
[충북일보 김태훈기자] 중부지방에선 잘 자라지 않는 상사화가 1일 청주시 상당구 문의문화재 단지에 군락을 이루고 있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상사화는 이른 봄에 잎이 나왔다가 시든 뒤 여름에야 꽃대가 올라오고 꽃을 피우기 때문에 꽃과 잎이 서로 만나지 못한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분포지가 제한된 희귀식물로 보호대상종인 상사화의 꽃말은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이다. / 김태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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