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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10.15 13:53:15
  • 최종수정2017.10.15 13:53:15

14일 보은 속리산잔디공원에서 열린 22회 단풍가요제에서 황석규(왼쪽) 씨가 라젠카 세이브 어스를 불러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 보은군
[충북일보=보은] 22회 속리산 단풍가요제에서 황석규(28·남·고양) 씨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지난 14일 속리산잔디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22회 속리산 단풍가요제에서 황석규 씨는 'Lazenca save us(라젠카 세이브 어스)'를 열창해 대상을 수상해 상금 700만 원을 받았다.

또 금상은 박민규(28·남·논산) 씨가, 은상은 장문준(18·남·청주) 씨가, 동상은 김태규(38·남·대전)·허성은·윤보미(혼성, 포항) 씨가 수상해 300~100만 원의 상금을 차지했다.

올해 속리산 전국 단풍가요제는 전국 190여 팀이 지난 9월 23일 예선에 참가해 본선 진출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보은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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