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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충북유통, 여름철 농산물 할인 판매

휴가철 캠핌용품도 최대 60% 할인

  • 웹출고시간2017.05.24 17:46:51
  • 최종수정2017.05.24 17:46:51
[충북일보] 농협충북유통이 다음 달 7일까지 여름철 우리 농산물을 할인 판매한다.

특히, 25일부터 31일까지 7일간은 수박 1통(6㎏)을 1만5천 원에, 햇양파(3㎏)를 5천500원에, 강원도 찰토마토(4㎏)를 9천480원에, 삼겹살(100g)을 1천950원에 각각 판매한다.

또 기간별로 배, 파프리카, 오징어, 한우불고기, 양구메론, 코다리, 새송이버섯, 절단꽃게 등의 신선한 우리 농축수산물을 최대 40% 싼 가격에 선보인다.

가공식품 및 생필품 할인전을 통해서는 참치, 두부, 고추장, 세탁세제, 화장지, 샴프, 제습제, 섬유유연제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아울러 청주점 특설행사장에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캠핑용품장비(텐트, 의자, 코펠 등) 및 카라반을 오는 7월31일까지 시중보다 최대 60% 저렴한 가격에 내놓는다.

야외특판장 수산코너에서는 신선한 해산물 대잔치를 통해 2만 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경품(43인치 TV 등)을 증정한다.

/ 임장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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