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3.8℃
  • 흐림강릉 23.4℃
  • 소나기서울 25.6℃
  • 흐림충주 25.8℃
  • 흐림서산 25.6℃
  • 흐림청주 26.6℃
  • 흐림대전 26.1℃
  • 흐림추풍령 23.3℃
  • 흐림대구 25.6℃
  • 구름많음울산 25.3℃
  • 흐림광주 25.4℃
  • 흐림부산 27.1℃
  • 흐림고창 25.0℃
  • 흐림홍성(예) 26.4℃
  • 제주 27.1℃
  • 흐림고산 24.1℃
  • 흐림강화 23.6℃
  • 흐림제천 23.7℃
  • 흐림보은 23.9℃
  • 흐림천안 25.6℃
  • 흐림보령 25.7℃
  • 흐림부여 25.4℃
  • 구름많음금산 24.1℃
  • 흐림강진군 25.5℃
  • 구름많음경주시 25.3℃
  • 흐림거제 25.6℃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6.07.14 11:18:38
  • 최종수정2016.07.14 13:21:30
[충북일보=영동] 영동우체국 홍순관(41·사진) 우편집배원이 우편물 배달도중 더위에 지쳐 쓰러져 있는 마을노인을 주민들과 함께 구조한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훈훈하게 하고 있다.

홍 집배원은 지난 12일 배달 업무를 수행하던 중 학산면 공암리 버스승강장에서 더위에 지쳐 쓰러져 있는 마을노인을 주민들과 함께 구조했다.이 사연은 마을주민들이 우체국에 전화로 사연을 전해줘 선행이 알려졌다.

홍 집배원은 "누구라도 그런 상황이었으면 우리와 같은 행동을 취했을 것"이라며 "칭찬이 오히려 부끄럽다"고 말했다.

홍석원 국장은 "우편집배원은 매일 가가호호 방문하기 때문에 업무도중 화재예방과 도난방지 등 가정돌보미와 사회안전지킴이 역할을 하고있으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공존하는 우체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동 / 손근방기자
이 기사 주변 소식 더 자세히 보기
현재위치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